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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탁구협회

소식 - 재미대한탁구협회

 

지난 9/14(토) 라스베가스에서 재미 대한 체육회 임시 대의원 총회가 열렸는데요, 탁구협회에서는 오세백 회장님과 안병준  전무님이 참석했습니다. 이 총회에서 오세백 회장님은 이규성 재미 대한 체육회장으로부터 재미대한탁구협회 (중앙경기단체장) 인준장을 받았으며, 이번 10/4~10/10 에 서울에서 열리는 제 100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재미대한탁구협회의 준비 상황도  브리핑했습니다. 이에 재미 대한 체육회에서는 서울체전에서의 좋은성적과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선수에게는 비행기표전액을, 은메달을 획득하는 선수에게는70프로,동메달을 획득하는 선수에게는 50프로를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참가하는 9개 체육단체에 각각  2000불씩 지원했습니다.

한편 서울 체전에는 총 9개 종목에 250여명의 선수 및 임원, 참관인의 대규모 출정이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2021년 뉴욕 미주 체전의 바톤을 이어받을 2023년의 제22회 미주체전 개최지로 LA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체전에 많은후원을 해주신 재미대한체육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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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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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장에게 인준장을 수여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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