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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탁구협회

소식 - 재미대한탁구협회

메릴랜드탁구협회(회장 손경철) 에서는 지난  2/19일(수) 메릴랜드 늘사랑 교회에서 "제 4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 배 탁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주관하기 위한 첫 메릴랜드 이사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재미대한 탁구협회의 이사는 총 50명인데 그중 메릴랜드에 18명의 이사진이 있습니다. 매 2년마다 한번씩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올해는 6월6일 엘리컷 시티( Ellicott City)에 소재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세백 재미대한탁구협회장 소속인 메릴랜드 탁구협회에서 주관하게 됩니다.

미 전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약 40여명이 참가하는 탁구인들의 대잔치로 총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오픈조 우승자에게는 한국행 왕복 비행기표, 각 조의 1등에게 ABROS에서 $170 상당의 라켓을 제공하며, 수상자들 및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경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후원을 약속한 단체 및 개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 이사장 정주현), 미동부한인탁구연합회(회장 박팔용, 이사장 노준구), ABROS 탁구용품 회사, 선 여행사, 메릴랜드 상록회, 강고은 Omni 보험, Allico Group, 권정 베스트 종합 보험, 시애틀 형제교회, 재미대한탁구협회 이창립 고문,고성진 부회장, 이주홍 이사님과  양영자 전 국가대표 선수, 제영신 보험, 송민용 회계사님 등입니다.
후원 및 이사에 관한 문의는 오세백 회장님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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