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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탁구협회

소식 - 재미대한탁구협회

오세백 회장과 권 정 이사장, 안병준 전무이사 일행은 지난 19일 LA에서 개최한 재미대한체육회 총회에 참석 하였습니다.

이 총회에서 정주현 수석부회장이 제21대 재미대한체육회장에 선출 되었으며 내년 뉴욕 전미체전 준비 상황 보고가 있었습니다.

정주현 회장은 지난 2019년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때 재미국 대표팀 단장으로 참가하였으며  탁구협회를 위하여 힘찬 응원과 격려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오세백 회장 일행은 LA 탁구협회와 샌디에고 탁구협회, 오렌지 카운티의 정광옥 탁구교실을 방문하며 "제5회재미대한탁구협회장 배 탁구대회"를 홍보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또한  송제호 관장께서는 금일봉을 후원 하였습니다.

재미대한탁구협회를 위하여 고군 분투 하며 애쓰시는 회장님 일행의 건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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