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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탁구협회

소식 - 재미대한탁구협회

새해 계묘년 인삿말

WebAdmin 2023.01.09 08:31 조회 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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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백 회장 : 사랑하는 재미탁구 가족 여러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해에는 우리 재미탁구 가족 여러분들이 우리 재미탁구협회 행사에 너무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많은 행사를 무사히 그리고 성대하게 잘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지난 6월25일 제5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를 대회사상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비행기 값이 비싸도 우리 식구들의 만남을 위해서 기꺼이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에 울산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전에서는 협회 최초로 금 2개와, 은 1개로 전 종목 입상하여  종합우승의 영광도 차지했습니다.

항상 체전에 많은 후원을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1월에는 제1회 유승민 탁구대회를 뉴저지 탁구협회가 주관해서 재미대한탁구협회가 대한탁구협회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또한 청소년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한국 전지 훈련이라는 성과도 얻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해 6월에는 제 22회 미주체전이 뉴욕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를 위해서 양창원 고문님, 뉴욕탁구협회 전태권 회장님, 그리고 송민용 전 뉴욕협회 회장님, 안병준 전무님 그리고 이현정 이사님이 열심히 수고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재미탁구협회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뉴욕에서 뵙겠습니다. 이번 뉴욕 대회에서는 더욱 더 가까워지는 재미탁구가족들이 되기를 바라며, 온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1일   재미대한탁구협회 회장 오세백 드림

 

권 정 이사장 : 사랑하고 존경하는 재미대한탁구협회 모든 회원 여러분 , 2023 희망찬 계묘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가내 모두 건강하시고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코로나로 불안전한 삶이었지만 그럼에도 협회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함께 살아가는 코로나, 그리고 경제위기라는 소식이 있지만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이겨 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알차고 기쁨이 충만한 대회와 활동이 각 지역마다 넘쳐나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저와 모든 이사님들은 올 한 해도 우리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자랑스런 저희 협회를 위해 계속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가내 모두 건강 하시고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이사장 권 정 드림

 

양성우 명예회장 : 안녕하세요?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재미대한탁구협회 모든회원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 침체 되어왔던 재미탁구협회가 코로나의 잠에서 깨어나 토끼처럼 활발하고 껑충껑충 뛰는 협회의 활성화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6월에 열릴 뉴욕 미주체전에 각지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주에서  재미대한탁구협회의 기상이 드높여지길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각 지회장님, 임원및 모든 협회원님들 금년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주님의 사랑안에 모두 성사되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예회장 양성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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